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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약이 대퇴골절 일으킨다? 덧글 0 | 조회 3,203 | 2020-04-14 00:00:00
스피노메디  

골다공증약을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대퇴골절 주의가 필요하다. 

골다공증 약 중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는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를 제거해 뼈가 더 녹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파골세포가 제거된 탓에 미세골절이나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대체되지 못하고 쌓이면서 미세골절이 점점 커져 나중에 골절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물을 오래 복용하는 경우, 골절 형태가 날카롭지 않고 뭉뚝하게 튀어나오면서 금이 가 있는 비전형적 골절 형태를 보인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약을 2년 이상 복용하면 안됩니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자연음식 섭취입니다. 

칼슘과 비타민 D가 많은 음식들, 

생선, 우유, 두부, 시금치, 표고버섯,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