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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못하겠다는듯 불만 가득한 딸과 함께 오신 부산의 노모 덧글 0 | 조회 9,776 | 2018-06-25 11:38:28
스피노메디  

며칠 전 이었습니다.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방문하겠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목소리에서 언짢은 듯한 뭔가 기분이 안좋은 듯 하였습니다.

 

1시간 30분쯤 경과 후  어머니와 함께 따님이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딸이 못마땅하고 불만이 가득한 듯 짜증을 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부산에서 70세 가량의 어머니가 스피노메드를 해 보시겠다고 올라오셨는데

딸은 못믿겠다며 계속적으로 반대를 했고 노모께서는 스피노메드를 하고 싶다고 서울까지 무작정 오셨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설명보다 스피노메드 착용을 해보자고 권하였고

노모께서는 스노메드 착용 후 만족하셨습니다.

그러자 딸도 수긍하시더군요.

스피노메드에 대하여 믿지 못하고 상술이라고 단정짓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네요.